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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이야기

더블하트 젖병솔 사용 후기

더블하트 젖병을 사서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데요, 젖병을 샀으니 당연히 젖병을 닦을 솔도 필요하겠죠? 그래서 더블하트 젖병솔을 한 세트 마련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젖병솔들도 많았지만, 더블하트 젖병을 쓰고 있으니 젖병솔도 기왕이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세트로 사서 쓰는 것이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어서 장만했지요. [사용법] 두 개의 솔이 한 세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큰 거 하나, 작은 거 하나. 큰 건 젖병 몸통 내부를 닦을 때 쓰는 거구요, 작은 건 젖병 꼭지를 닦을 때 쓰는 겁니다. 젖병을 닦을 때는 스펀지 부분을 따뜻한 물로 적셔서 주물주물 한 다음에 세정세를 조금 짜서 묻힌 다음에 손으로 문질러서 거품을 충분히 내어 줍니다. 그런 다음 솔을 젖병 안으로 넣어서 열심히 돌려주면 됩니다..

2018. 7. 29. 22:27
육아 이야기

더블하트 젖병 사용법, 세정, 관리하는 방법

더블하트 젖병, 육아 필수품 중 하나죠. 젖병이야말로 육아 준비물 1순위 !! 더블하트 젖병, 젖병이 그냥 젖병이지 이게 무슨 관리법이 필요하냐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의외로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더블하트 젖병의 생김새에요~ 그까이꺼 그냥 대~충 하면 되지 뭐 쓸게 있다고,,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름 신경써서 젖병을 관리하고 싶다면 아래처럼 해 주시면 됩니다. 더블하트 젖병 관리법 순서대로 포스팅~~ 1. 분유를 탈 때는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분유를 계량숫가락으로 먼저 넣고 난 뒤, 적당한 온도(40도 정도)의 물을 눈금에 맞추어 부어서 분유를 탑니다. 뱅뱅 돌리면서 흔들어 준 다음 분유병을 뒤집어 분유가 젖병 벽에 들러붙지 않고 다 녹았는지 확인해 ..

2018. 7. 26. 00:23
육아 이야기

아기 이유식 준비물 리스트 - 도구/레시피/재료

아기 이유식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입니다. 이유식 준비물은 크게 보면 도구, 레시피(조리법), 재료 이렇게 세가지 측면에서 준비를 하면 됩니다. - 도구 : 이유식 마스터기(또는 이유식 냄비나 이유식 밥솥), 칼, 도마, 이유식 재료보관 용기(아이스큐브), 전자저울, 이유식 용기, 숟가락 - 레시피 : 책이나 인터넷 참고 - 재료 :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단호박, 감자, 고구마, 양배추, 소고기 등 레시피에 맞춰 적당량 준비 이유식 준비물을 각 항목별로 하나씩 보겠습니다. [이유식 준비물 - 도구] 이유식 마스터기 저희 집에서 썼던 필립스 아벤트 이유식 마스터기입니다. 지인에게 빌렸는데, 요즘은 더 이상 안쓰고 있습니다. 이유식 냄비 국민 이유식 냄비라고 불리우는 쉐프윈 통5중 냄비입니다...

2018. 7. 23. 23:46
육아 이야기

드레텍 전자저울 사용 방법/사용 후기

이유식을 준비하는 부모라면 전자저울의 필요성을 알게 되실 텐데요, 이유식의 무게를 재야 하기 때문에 전자저울이 꼭 필요하죠. 드레텍 전자저울은 이유식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가장 많이 장만하는 전자저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희 집도 드레텍 전자저울을 하나 구매 했지요. 드레텍 전자저울의 모습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할까요? 1. 수평을 맞춘다. 저울의 액정 왼쪽을 보면 초록색의 작은 원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안에 액체가 들어 있고, 공기방울이 하나 있는데요, 이 공기방울이 원의 정중앙에 있어야 저울의 수평이 맞는 겁니다. 만약 공기방울이 정중앙이 아니라 조금 옆으로 비껴 가 있다면? 저울 아래쪽을 보면 사진처럼 저울 받치는 부분의 높낮이를 돌려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놀려서..

2018. 7. 17. 23:29
육아 이야기

젖병 건조대-뚜껑 있는 걸로 사니 편하네요

젖병 건조대는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꼭 있어야 할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젖병을 세척하고 나면 물을 탈탈 털고 건조를 시켜 줘야 하니까요. 물론 그냥 일반 접시 건조대에 밥그릇 등과 함께 놓아 두어도 되지만 어른들이 쓰는 식기와 섞여 있으면 뭔가 위생상 아기에게 좋지 않을 것 같고 괜히 찝찝하기도 하고 그러죠. 일부러 아기용 세제까지 사서 젖병 설거지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기 젖병만 걸어놓을 수 있는 간편한 건조대를 하나 샀었는데, 아기가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이유식용 그릇 및 이런저런 각종 살림살이가 늘어나니 간편 건조대 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크기도 훨씬 크고 뚜껑도 있는 젖병 건조대를 하나 더 장만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반투명 뚜껑에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색깔로 고급진(?..

2018. 7. 15. 23:32
육아 이야기

쏘서와 점퍼루 비교, 비슷한점, 다른점, 그리고 사용후기

아이가 어느 정도 상체를 가눌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쏘서나 점퍼루 사용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쏘서 사용시기에 대한 포스팅을 한번 올린 적도 있는데요, 쏘서와 함께 항상 같이 언급되는(비슷하게 생겼으니까) 점퍼루는 사용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쏘서와는 정확히 어떻게 다른지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점퍼루도 하나 빌려서 집에 들여놓았습니다. 아이가 맨날 쏘서만 타니까 지겨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침 아는 분이 빌려준다고 해서 이 참에 하나 빌려 왔지요. 비슷한 듯 다른 둘 사이 둘을 나란히 놓고 쩍어본 사진입니다. 뭔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또 조금은 다르게 생겼네요. 전체적으로 비슷한데요(그래서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가장 크면서 사실상 유일한 차이점은 아이가 앉는 부분이 바닥에 고정..

2018. 7. 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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