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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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인생은 운칠기삼, 언제 어디에서 태어났느냐가 인생의 큰 흐름을 좌우한다

노력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라는 것이 통하는 환경이 있고, 그렇지 못한 환경이 있습니다. 만약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소말리아나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났다면? 노력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겠죠. 강제수용소로 끌려가거나, 총맞아 죽거나, 굶어 죽거나.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 태어났다면 위의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들에 비하면 축복받은 것입니다. 물론 그 안에서 어떤 집안, 어떤 부모를 만났느냐에 따라 운명이 또 갈리겠지만 말이죠. 부잣집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났다면 출발선부터 한참 앞서는 셈이 되는 것이고, 거기서 스스로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대단한 성취를 이룰 수도 있겠지요. 물론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도 피나는 노력으로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사람들도 일부 존재합니다만, 전..

2017. 2. 14. 23:32
직장 이야기

한국의 눈치문화와 인간관계의 어려움

절에 가도 눈치가 있으면 새우젓을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딜가든 눈치가 있으면 그만큼 이것저것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뜻이죠. 반대로 눈치가 없으면 그만큼 사회생활 하는 것이 힘들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할 것입니다. 절에 가서 "새우젓 좀 주세요"라고 말한다면? 우라나라는 특히나 수직적인 인간관계 및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 때문에 무언가를 대놓고 말하기보다는 눈치껏 잘 해석하고 판단해서 행동해야 사회생활 잘한다고 인정받는 문화가 퍼져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왜 굳이 이렇게 피곤하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냥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될 텐데, 애매하게 알려주고 그걸 또 해석을 해야 하니 의사소통하는데 있어 비효율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반면 미국이나 독일 같은 나라는 의사소..

2017. 2. 13. 23:48
일상다반사

어떤 음식이 신선한 재료를 써서 만들었는지 "추측"할 수 있는 방법

식당에 가서 밥을 먹거나 혹은 배달주문을 해서 시켜먹거나 간에, 평범한 일반 소비자가 그 식당에서 신선한 재료를 쓰는지 여부를 확인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입맛이 민감한 사람들이나 전문가들은 겉모습이나 맛만 보고도 신선한 재료를 썼는지 여부를 알 수 있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게 안되죠. 맛이 엄청나게 없거나 누가 먹어봐도 상했다고 느낄 정도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냥 평범한 사람인지라 그런것 모르고 그냥 나오는대로 막 먹었습니다만, 그래도 오랫동안 이 식당 저 식당에서 밥사먹고 배달해 먹고 하다보니 아주 약간의 감이 생겼는데요. 1. 양념을 바르면 재료의 부실함을 덮을 수 있다 생고기는 신선함의 여부가 확 티가 나지만, 여기에 양념을 발라버리면 고기..

2017. 2. 13. 23:27
국제 안보

실패한 유럽의 다문화, 그걸 따라가는 한국

언제부터인가 다문화라는 단어가 우리사회에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을 보기 힘들던 우리나라 거리에 외국인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관련 방송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지요. 방송에서는 다문화를 어떻게든 좋게 포장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우리보다 앞서 다문화를 추진한 유럽에서는 이미 처참한 실패사례들을 경험해 오고 있고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극우성향의 정당들이 고개를 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다문화라는걸 추진한 이유는 원래는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를 대량으로 받아들여 저렴한 노동력으로 활용함으로서 인건비를 줄여보고자 한 것인데, 문화가 완전히 다른 외국인들이 갑자기 많이 들어오다보니 부작용이 생기게 되고, 그래서 다문화 정책이라는 것을 통해 이들을 자국문화에 융합..

2017. 2. 12. 23:02
육아 이야기

하루종일 집에서 아기 돌본 후기

와이프가 약속이 있어 외출을 하게 되어, 주말에 하루 종일 아기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 오전 9시 기상하여 기저귀 갈고, 잠시 놀아주고, 분유 먹임그리고 거실에서 장난감, 책 가지고 같이 놀아 주었습니다. 혼자서도 나름 잘 놉니다. 책을 펴고는 알 수 없는 소리로뭔가 종알종알 말을 하죠. - 오전 10시 반 이유식 먹이기출출할 때가 되었습니다. 의자에 앉힌 후 이유식을 먹였지요. 잘 먹을 땐 넙죽넙죽 잘 받아먹는데 잘 안먹을 때 또입도 안열고 해서.. 다 먹이는데 거의 40~50분이 걸렸습니다. 물 주는 척 해서 입 열면 얼른 이유식 먹이고,, 이유식 먹이는거 쉽지 않네요 ㅎㅎ 다 먹고 나면 다시 또 거실에서 장난감 갖고 열심히 놉니다. 기저귀 확인해서 한번 갈아줬습니다. - 오후 1시 취침오전에 많이..

2017. 2. 11. 18:02
BOOK

독서의 기술 - 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

커피 한잔 하면서 느긋하고 여유롭게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업무나 공부를 위해 책을 봐야 한다면 그렇게 여유를 부리면서 책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많은 양의 책을 읽고 중요한 정보를 빨리 찾아내야 할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을 연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요? 1.책을 보는 목적을 명확하게 하자 그냥 심심해서, 교양을 쌓기 위해서 책을 보는 것이라면 보고 싶은대로 보면 되겠습니다만, 특정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 공부를 위해서, 실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책을 본다면 각 목적에 맞게 다음과 같은 식으로 책을 봐야 그 목적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목차와 서론을 보면서 전체 구조를 파악한다..

2017. 2. 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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