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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불필요한 장례식 비용 아끼는 방법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의 공통점은 뭘까요? 일생에 한번 또는 몇 번 치르지 않는 인생의 중요한 행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비용 뻥튀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또한 이 셋의 공통점이지요. 평생 한번인데, 아이를 위하는 건데, 고인을 마지막으로 보내드리는 건데 ... 하면서 비용을 뻥튀기해서 청구를 하는데요, 맞는 말이기도 하고 괜히 마찰 일으키기 싫어서 어어 하다가 그냥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장례식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어느 장례식장에서 어떤 형식의 장례를 치르느냐에 따라 장례식 비용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긴 합니다만, 세부적인 장례식 비용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잘하지만 불필요한 장례식 비용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써 볼까 합니다. 장례식..

2017. 3. 12. 23:44
경제 투자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과 신인류의 등장, 그리고 신의 탄생

1. 생활 속에 파고드는 인공지능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일상과 산업현장의 많은 부분이 자동화 되고 있고, 우리사회의 모습과 경제구조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당장 걱정되는 것은 단연 일자리입니다. 공장의 자동화로봇, 자율주행차, 드론, 무인결제창구, 전문가 시스템, 로봇기자,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등이 인간의 일자리를 조금씩 잡아먹고 있지요. 단순반복 노동에서 사무,전문직종의 일자리까지 모두 인공지능의 위협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시스템들은 인간의 형태를 띠고 있지는 않는데요. 팔의 형태, 자동차의 형태, 자판기의 형태, 혹은 형태가 없는 프로그램의 모습으로 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인간형 로봇, 그리고 신인류의 등장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인공지능이나 로봇이라..

2017. 3. 11. 00:04
국제 안보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그리고 사드배치의 의미

미국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른 도전자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1. 미국 vs 소련 냉전 시절 미국의 상대는 소련이었습니다. 각각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리더로서 군비경쟁을 통해 서로를 견제하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군비경쟁을 하는데에는 돈이 매우 많이 들죠. 시장경제체제를 기반으로 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은 계속해서 신무기를 개발하고 군사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었는데요. 반면 매우 낭비적이고 비효율적인 공산주의 경제체제를 운영하던 소련은 미국의 경제력을 이길 수가 없었고, 결국은 체제경쟁에서 패배, 1991년에 붕괴하였습니다. 2. 미국 vs 일본2차세계대전 패배 후 일본은 군사적으로는 미국에 완전히 종속되어 더 이상 군사력으로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상대는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

2017. 3. 9. 23:43
국제 안보

일본과 중국을 대하는 한국의 이중적인 태도

[일본을 대하는 한국의 자세] - 무조건 일본만큼은 이겨야 한다!! 도쿄의 거리 일본이 한창 잘나가던 1980년대, 일제 전자제품들이 전세계를 휩쓸고 일본이 미국을 넘어서느니 마느니 하는 말들이 오가던 그 시대, 한국은 국제무대에서는 정말 별볼일 없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에게만큼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각오로 이를 악물고 일을 했습니다. 오사카의 야경 치열하게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시장을 개척하러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속으로는 비록 원수처럼 생각했을지언정 그래도 우리보다 한참 선진국이었던 일본의 기술자들을 모시고 일본의 기술을 배웠죠. 그렇게 열심히 노력한 끝에 우리나라는 많은 분야에서 일본을 추월했습니다. 비록 종합 국력에서는 여전히 많은 격..

2017. 3. 4. 23:25
직장 이야기

여자들이 많은 조직에는 시기와 질투가 난무한다

어떤 조직이던간에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이루어진 조직 내에서는 계속해서 갈등이 일어납니다. 갈등이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강력한 힘으로 갈등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지만,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 그 아래에서는 부글부글 끓고 있지요. 남녀를 불문하고 조직 내에서는 갈등이 늘 발생하지만 그 양상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모인 조직에서는 위계질서에 따른 갈등, 권력다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불만 같은 갈등들이 주로 생긴다면, 여자들이 모인 조직에서는 개인적인 시기와 질투, 그리고 파벌같은 불화가 주로 일어나는 것 같더군요. 저는 여자들이 많은 조직에서 일해 본 적이 없어서 그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본 적은 없지만 건너들은 것들이 많아서 그 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짐작은 갑니다. ..

2017. 3. 3. 16:56
국제 안보

중국은 대국인가? 중국의 쪼잔함, 그리고 대국으로서의 자질 부족

중국은 대국일까요? 땅덩어리 크기나 인구, 종합 경제력(1인당 말고), 군사력으로 보면 중국은 분명 대국이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영토에, 인구는 세계에서 제일 많고, 경제력도 미국에 이어 세계2위이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도 상당히 강력하죠. 중국 상하이의 모습 하드웨어적으로는 분명 대국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소프트웨어 파워나 리더십, 시민의식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중국은 대국이라고 부르기엔 아직 한참 멀은 것 같습니다. 진정한 대국은 단순히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역량 및 리더십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초강대국이자 좋은 싫든 실질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 국가입니다. 경제력,군사력 같은 하드웨어 파워도 물론 세계 최고이지만,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적 영향력과 전세..

2017. 3. 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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