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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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야기

거북목의 원인과 예방법

거북목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거북목이라는 단어의 기원은 정확히 모르겠으나, 아마 컴퓨터가 등장하기 전에는 잘 안쓰이던 단어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해 보는데요. 내 목이 뭐 어때서 그리고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거북목으로 고생하거나, 곧 그렇게 될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북목의 주범 거북목이라는 것이 별 것 아닌 질환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한 번 굳어지면 되돌리는데 의외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몸의 다른 부분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 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 안좋은 점은, 외모가 흉해진다는 것 . 사람이 구부정하게 하고 다니면 없어 보이잖아요. 위축되어 있는 것 같고 자신감도 없어 보이고 우울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

2018. 10. 7. 23:52
직장 이야기

송년회,신년회 회식 인사말 및 건배사 준비하기

매년 연말,연초가 되면 직장인들은 부서별로 송년회와 신년회를 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해에 대한 다짐을 합니다. 이런 송년회, 신년회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인사말 또는 건배사입니다. 가능한 안했으면 좋겠는데, 상사가 시키면 안할 수도 없고 하니 쭈뼛쭈뼛 일어서서 열심히 머리를 굴리며 어거지로 말을 만들어 내며 어색한 인사말,건배사를 건내지요. 하지만 뭐든지 미리 준비해 놓으면 걱정이 없는 법, 송년회나 신년회에서 하는 인사말, 건배사도 적당히 잘 먹히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요. 송년회 같은 경우, "한해 동안 이러저러해서 누구누구에게 감사했습니다" 같은 감사의 인사로,신년회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는 이런저런 점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이러저러하게 해서 알찬 일년을 보내고자..

2018. 10. 7. 01:42
일상다반사

애완동물/반려동물을 버리는 사람들

휴가철이나 연휴가 끝나고 나면 버림받은 애완동물에 대한 기사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주인들이 휴가철에 같이 데리고 나왔다가 집으로 돌아갈 때 갖다버린 애완동물들이지요. 요즘은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만, 갖다버리는데 이름이 뭐가 대수겠습니까. 암튼, 그렇게 버림받은 반려동물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음식, 쓰레기봉지를 뒤지며 연명하면서 비참하게 살다가 로드킬 등으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그래도 생존력이 강하고 항상 자기몸을 깨끗이 하니까 겉모습은 봐줄만한데, 개는 못봐주겠더라구요. 주인의 손길을 못받고 버림받은 개는 딱 티가 납니다. 저는 동물을 키워본지 워낙에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개도 키워보고 고양이도 키워보고 병아리, 메추리, 햄스터 등등 참 많은 동물들을 키워 보았습니다. ..

2018. 10. 5. 00:58
일상다반사

데이트 비용 갈등의 원인과 대책

남녀간 데이트 비용 분담 문제는 아주 오래 묵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풀리지 않고 끝없이 갈등을 일으키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데이트 비용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남녀간 지위 차이가 좁혀지고 있거나 역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남자의 지위가 매우 높았고, 가부장적인 문화 속에서 남자는 남자만의 권위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권위에 맞게, 데이트 비용은 남자의 몫이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을 여자에게 내라고 한다거나, 나누어 내자고 하는 것은 "권위있는 남자"로서 감히 할 수 없는 말이었죠. 데이트 하고 나면 돈은 그냥 남자가 내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여자의 사회적 지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남자의 권위는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

2018. 10. 3. 02:18
일상다반사

길고양이들의 힘겨운 삶

예전에는 도둑고양이라고 불렸었죠. 그런데 어감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요즘은 길고양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도둑고양이보다는 좀 더 낫네요. 길고양이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동물입니다. 야생동물이라고 하니 좀 어색하지만, 사람이 키우는 동물이 아니니 야생동물이 맞기는 맞습니다. 길에서 어슬렁거리는 길고양이들을 보면 그저 한가하고 여유로워 보이지만, 실제 이들의 삶은 매우 치열합니다. 주변의 온갖 것들이 이들을 위협합니다. 한가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치열한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먹이 구하기도 힘들고... 사람이든 동물이든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죠. 길고양이에게 있어 먹이를 구하는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인데요. 도시에는 잡아먹을 작은 동물이 많이 없다보니 음식물 쓰레기..

2018. 9. 29. 17:16
일상다반사

한국인의 "오지랖"

여기 저기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을 많이 하는 사람을 보고 '오지랖이 넓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다른나라 사람들에 비해 오지랖이 넓은 것 같습니다. 본인은 관심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게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 따라서 고마운 관심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오지랖으로 느껴지게 될 수도 있는데요. 상대방이 먼저 조언을 요청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간섭은 관심보다는 오지랖으로 느껴지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오지랖의 종류와 범위는 끝이 없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다음과 같은 인생의 순서에 따른 오지랖이 마치 스테레오타입처럼 만연해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는 잘 하니] 주로 학생 때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명절 때 친척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서로 딱히 할 이야기가 없으니 학생에게는 이런..

2018. 9. 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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