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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나라 전자업계를 양분하는 전자회사입니다. 특히 가전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등 부품사업은 없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사업 실패로 철수를 결정하는 등 가전 외에는 삼성전자에 비해 경쟁력이 약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부동의 넘버2 전자회사이자 세계적인 전자회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LG전자 주식에는 보통주와 우선주(LG전자우)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전망 먼저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10년간의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배당금 전망

 

 

오랫동안 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에 갖혀 있다가 최근 들어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기차 부품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로 보입니다. 최저 1만4천원에서 최고 9만4천원까지 올랐습니다.

 

 

 

 

이렇게 오른 주가는 오래 유지되기가 힘듭니다.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실적이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열립니다. 현 주가는 향후 당분간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어서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배당금 전망 보기에 앞서 실적부터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간의 LG전자의 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배당금 전망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전, 특히 프리미엄 가전 부문에서 경쟁력이 확고하고 장기적이긴 하지만 전기자동차 부품사업이 궤도에 올라서면 실적은 좀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어서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간의 LG전자의 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배당금 전망

 

 

주당 배당금이 800원에서 2020년 1,250원으로 크게 뛰었습니다. 다만 최근 주가가 너무 올라서 시가배당률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주가도 그렇고 시가배당률 측면에서도 그렇고, 주가가 너무 올라서 신규로 진입하기엔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만약 조정을 많이 준다면 매수해 볼만도 합니다. 하지만 LG전자를 배당 보고 모아가는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더 매력적인 배당주들이 많으니까요.

 

주가 조정시에 시세 차익, 특히 전기차 부품 사업 진출에 따른 기대감에 따라 주가가 상승할 것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이상 LG전자 우선주(LG전자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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