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자
커피숍창업의 위험성-가능하면 딴 길을 알아보자
커피숍 하나 창업해서 사장님 소리 듣는 게 직장인들의 로망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맨날 상사에게 깨지고,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그러면서 돈은 쥐꼬리만큼 나오는 직장인의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에서 벗어나, 내 가게를 차리고 사장님 소리 들으면서 출퇴근도 자유롭게 하고, 알바들도 거느리고 돈도 많이 버는 그런 인생의 모습을 그리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런 인생을 커피숍창업을 통해 추구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습니다.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오히려 직장 다닐 때보다 더 힘들고 피곤한 생활을 하게 될 확률이 99.9%입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돈은 오히려 직장 다닐 때보다도 더 못벌면 정말 비참하죠. [커피숍이 너무 많다] 예전에 커피숍이 그리 많지 않았..
2018. 4. 18.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