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GS는 GS그룹의 지주회사로서 GS에너지, GS리테일, GS홈쇼핑 등의 회사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습니다. 주유소와 편의점, 마트가 일반에게 매우 친숙합니다. 국내 구석구석에 수많은 주유소와 편의점, 마트가 있습니다.

 

 

 

 

그만큼 국내에서 브랜드 파워가 확고하고 수익 역시 안정적입니다. 다만 자회사별로 차이는 있습니다. 편의점은 경기를 거의 타지 않는데 반해 에너지사업은 유가에 따라 실적이 들쑥날쑥하게 변동이 큽니다.

 

GS에는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gs 우선주(gs우)의 주가 및 배당금 전망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s 우선주(gs우) 주가 전망 먼저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10년간의 gs 우선주(gs우)의 주가그래프입니다.

 

 

 

gs 우선주(gs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

 

 

gs 우선주(gs우) 주가는 2017년 6월 고점을 찍은 후 계단식으로 하락해 왔습니다. 특히 2020년 초 수직낙하를 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의 시작으로 인한 주가하락이 원인입니다.

 

 

 

 

단기 주가 그래프는 추세가 좀 다릅니다. 아래는 지난 1년간의 gs 우선주(gs우) 주가 그래프인데 2월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며 주가가 빠른 속도로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gs 우선주(gs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

 

 

주가가 단기급등하였기 때문에 다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주식시장에 100% 확실한 건 없으므로 더 오를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단기상승한 종목은 조정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위험회피 차원에서 단기조정을 받으리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어서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배당금 전망 보기에 앞서 실적부터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간의 GS의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gs 우선주(gs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

 

 

2020년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급감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유가 하락 및 SMP(계통한계가격) 하락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했고 종속회사 영업권 손상(GS E&R, GS엔텍)에 따른 일시적 평가 손실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습니다.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간의 gs 우선주(gs우)의 주당 배당금 지급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gs 우선주(gs우) 주가 및 배당금 전망

 

 

gs 우선주(gs우) 배당금은 실적과 상관없이 꾸준히 1,950원을 유지해 왔습니다. 오너일가가 50% 정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주회사의 특성상 설비투자, 연구개발비 같은 지출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이 정도 수준의 배당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만 배당금의 급격한 증액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자회사들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상 큰 폭의 성장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는 매출은 크게 증가하기 힘들고 이익은 유가에 따라 들쑥날쑥할 것입니다. 마트, 편의점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큰 폭의 성장은 어려워보입니다. 하지만 안정적이므로 이정도 수준의 배당금은 앞으로도 끊김없이 지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912,944
Today
181
Yesterday
605
링크
TAG
more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