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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투자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봅시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T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와 함께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을 3등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예전에 공기업이었다가 지금은 민영화 되었습니다.

 

 

 

 

SK텔레콤에 이어 만년 2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뿐 아니라 다른 사업까지 포함한 매출은 SK텔레콤보단 크지만 이동통신에서의 시장 점유율 및 이미지는 SK텔레콤에 이은 2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KT 주가 전망 먼저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10년 동안의 KT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주가는 장기 횡보 중입니다. 2020년 3월에 급락 후 다시 급등했는데 이것은 코로나로 인한 것이고 KT뿐 아니라 거의 모든 종목이 보여주는 그래프 형태입니다. 이 부분을 빼고 보면 KT 주가는 계속 횡보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KT가 영위하는 이동통신 사업은 포화 상태이며 더 이상 성장의 여지가 없습니다. 5G니 뭐니 해도 내수를 벗어날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더 이상 성장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KT주가는 향후에도 계속 횡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어서 실적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 동안의 KT 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매출과 실적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포화로 더 이상 성장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만 좋은 점은 경기와 상관없이 꾸준히 일정하게 매출과 이익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 동안의 KT 주당 배당금 지급 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주당 배당금은 1천원 초반대이며 4~5% 정도의 시가배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당성향은 40% 중후반대입니다. 순이익의 40% 후반대 정도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한다는 뜻입니다. 주주 환원 차원에서 향후 배당금을 늘릴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은 충분합니다.

 

 

 

 

KT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보았습니다. 영위하는 사업의 특성상 성장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안정적인 이익을 기반으로 한 배당은 매력적입니다. 안정성 하나는 매우 뛰어나니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했을 때 배당금 수익을 목적으로 모아 가기에는 매우 좋은 종목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