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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투자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봅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 그룹 계열의 종합상사입니다. 원래 대우그룹 계열사였는데 대우그룹이 망한 후 한동안 독자생존하다가 포스코의 품에 안겼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주력 사업은 트레이딩이었는데 미얀마 가스전 발견 이후로 주력 사업이 에너지로 바뀌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10년간의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흐름 그래프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장기 주가 흐름은 좋지 않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가동시작 및 가동률 향상으로 이 기간동안의 실적은 개선이 되었는데 주가 흐름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락 후 박스권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가동이 최대 재료였고 이후 더 이상의 재료가 없기 때문에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는 앞으로도 박스권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어서 실적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 동안의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미얀마 가스전 가동 시작 후 가동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2019년에는 영업이익 6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에는 일시적으로 감소를 했는데 2021년에는 다시 예년 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미얀마 가스전 말고 다른 성장동력이 아직 없기 때문에 영업이익 6천억원 정도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각종 비용으로 인한 낮은 당기순이익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배당금 전망 보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몇 년 동안의 포스코인터내셔널 주당 배당금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미얀마 가스전에서 들어오는 안정적인 수입이 있기 때문에 주당 배당금 역시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수명이 20년 정도 남았는데 그 기간동안은 일정한 수준의 주당 배당금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실적 배당금 전망 알아보았습니다. 미얀마 가스전으로 인해 약 20년간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없습니다. 주가가 일시적으로 많이 하락했을 때 배당 투자용으로 사 모으기에는 좋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가스전에서 번 돈으로 다른 광구를 열심히 탐사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또 다른 가스전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확률은 높지 않으며 이것은 운의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